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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전기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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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 첫 북마켓 준비] 배본사에서 책 출고, 최강물류

글쓴이
생성일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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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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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잠잠해졌네요. 슬슬 독립출판 북마켓 행사가 열리고 있어서 전기장판 출판사에서도 2종의 책을 들고 북마켓에 참여합니다! 최강물류 배본사를 사용하고 있는 저는 이번에 <까미노 여행 스케치> 50부, <불안을 담은 캐리어> 30부를 집으로 출고했습니다.

최강물류 배본사의 출고 모양

약 50권씩 상자에 넣어진 책은 상자 안에서 모양이 흩어지지 않도록 노끈으로 잡혀 있습니다. 외부 상자도 노끈으로 고정되어 있었는데요. 열어보니 댐지에 노끈으로 고정까지! 모양 보실까요?
배본사 계약 하실때 댐지 1장에 얼마라고 기재되어 있는게 뭘까요? 상자 내부에 다시 노끈으로 고정되었는데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두꺼운 댐지 2장이 위아래에 있네요. 저는 최강물류의 이런점이 참 좋습니다. 세네카가 긁히거나 책 끝부분에 어떤 손상도 없었어요. 본사 출고로 2번 책을 받았는데요. 독립서점으로 출고하거나 대형 서점, 개인 택배로 책을 보낼 때도 믿음이 갑니다. 최강물류 최고!

북마켓에 참가시 책 포장

가끔은 빵 봉투를 사용해서 책을 보호하는데요. 이번 북마켓엔 책표지가 다 보이도록 투명한 포장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앞면에 랜덤 굿즈인 스티커와 엽서가 들어있다는 표시를 했죠!
저는 엽서 1장과 책과 관련된 스티커 2종을 넣었어요. 북마켓 참여는 처음인데요. 어떤가요?
짜잔!
그런데 어떤 작가님이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 독립출판 북마켓에 가면 책이 많이 팔리기보단 작가들의 친분을 쌓고 돌아간다는 이야기… 그리고 책은 5~10부 정도 준비하면 된다고 하시던데… 저는 너무 많이 준비했어요 ㅋㅋㅋ
하하하핫
아주아주 잘 팔면 50권은 팔고 갈 수 있다길래. 첫 마켓이니 50부 정도 준비해서 가려고 해요. 그리고 책을 못팔 가능성을 대비해서… 그림 작가니까 1분 고양이 초상화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많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인디온 마켓과 책, 다시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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