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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단점 위주의 갤럭시 탭 S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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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일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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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re properties
이번에 갤럭시 탭 S7을 중고로 판매하려고 한다. 판매 이유는 아이패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다. 탭을 최근에 자주 바꿨는데, 이번에는 갤럭시 탭 S7을 사전예약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얼마 전에 아이패드 에어 4세대를 구매했다. 갤럭시 탭 S7을 쓰기 전에는 탭 S6와 서피스 고2를 잠시 사용했고, 그 전에는 아이패드 프로 3세대(11인치)를 사용했다. 그 외에도 갤럭시 노트 10.1이나 서피스 프로4를 사용했다. 돌아보니 핸드폰을 자주 바꾸는 만큼(계산해보니, 처음 스마트폰을 쓴 이후로 근 10년 동안 4개월에 한 번씩 핸드폰을 바꾼 셈이더라…) 탭을 바꾸는 건 아니지만, 갤럭시 탭 S7이 출시된 이후로는 내가 쓰는 태블릿도 많은 변천사를 거쳤다.
갤럭시 탭 S7은 워낙 잘 만든 기계라, 엄청나게 많은 리뷰가 돌아다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원래부터가 전자기기 사용기를 올릴 때 기기의 스펙이나 장점 위주로 나열하지 않지만, 이번엔 더더욱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럼에도 내가 갤럭시 탭 S7의 리뷰를 올리는 이유는 혹시 나와 같은 이유로 갤럭시 탭 S7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기변을 할 수도 있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다. 아무리 성능이 좋은 기계라고 해도 사용하면서 해결되지 않는 불편함이 느껴지면 마음이 떠나면서 다른 기계를 찾아보게 된다. 물론, 다른 기계라고 해서 완벽한 것은 아니다. 서피스, 갤럭시 탭, 아이패드를 왔다갔다 하는 이유가 세 기기 모두 쓰다보면 뭔가 마음에 안 들기 때문이다. 그저 이번에는 갤럭시 탭 S7을 팔고 아이패드 에어 4세대(심지어 기존에 쓰던 아이패드 프로보다 사양이 떨어지는)로 가기 때문에, “도대체 무엇이 마음에 안 들어서 갤럭시 탭 S7을 3달 만에 팔았는가?”를 이야기 하려고 할 뿐이다.
지금부터 갤럭시 탭 S7에 대해 할 이야기는 매우 주관적인 것으로, 딱히 갤럭시 탭 S7이 다른 탭에 비해서 부족하거나 활용성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것이 아님을 미리 알린다. 앞으로 아래에서 갤럭시 탭 S7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만 하는 이유는, 이 글이 갤럭시 탭 S7의 불편한 점을 공유하기 위한 글이기 때문일 뿐이다.
아래 내용이 그 동안 갤럭시 탭 S7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이다. 대부분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해결이 가능하지만, 정품 케이스와 순정 런처를 비롯해 made by samsung 앱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았다.
1.
정품 키보드 케이스를 열기가 불편하다.
2.
기본 런처의 홈화면 배치가 마음에 안 든다.
3.
아이패드에 비해서 무겁다.
4.
지문인식 버튼이 평평해서 찾기가 어렵다.
5.
뒷면이 평평하지 않아서 세로로 사용이 불편하다.
6.
주로 사용하는 기능이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나 도긴개긴이다.
7.
카카오톡을 지원하지 않는다(2021년 1월 27일부터 지원).
8.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다(애플 VS 구글+삼성+MS).
9.
맥을 사용하고 있다(물론 윈도우도).

1. 정품 키보드 케이스를 열기가 불편하다.

갤럭시 탭 S7은 정품 키보드 케이스를 여는게 불편하다. 케이스 덮개랑 기기랑 딱 맞춰져 있어서, 키보드를 열 때 손가락이 걸리는 부분이 없다. 그래서 항상 키보드를 옆으로 밀어서 열었다. 비교대상이 되는 아이패드는 스마트 폴리오 키보드 끝 부분이 기기와 살짝 뜨게 되어있어, 키보드를 열 때 손가락이 걸린다.

2. 기본 런처의 홈화면 배치가 마음에 안 든다.

갤럭시 탭 S7의 기본 런처, 즉 ONE UI 2.1 혹은 3.0의 런처는 탭을 위한 런처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ONE UI는 다양한 기기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삼성이 스마트폰 라인업을 우후죽순으로 늘리면서, 그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만들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게다가 탭은 스마트폰과 비교해 중요도가 밀리다보니, 탭에 대한 대응이 늦어지는 것 같다. 갤탭은 기본 런처에서 가로세로 아이콘 비율이 이상하고 런처에 아이콘을 놓았을 때 예쁘게 배치되지 않는다(물론 순전히 개인 취향). 자유롭게 홈 화면 배치를 바꿀 수 있는 앱이 있는데, 그 경우에도 딱히 마음에 드는 배치는 안 나온다.
그래서, MS 런처를 주로 사용했다. 이메일, 캘린더, 메모, 작업, 연락처 대부분을 exchange 계정을 활용하다보니, 스마트폰에서도 MS 런처를 활용하는게 유용했다. 갤탭에서도 MS 런처를 사용하면, 가로세로 비율이 적당한 아이콘과 위젯 배치를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 도저히 답이 없는 독을 없앨 수 있다. 기본 런처는 독에 아이콘을 2개 넣으면 무조건 전체 Row 간격을 다 사용하기 때문에 이상했는데 , MS 런처는 원하는 위치(5개 아이콘이 들어가는 독이면, 2번째와 4번째에 아이콘을 배치하는 등)에 배치할 수 있다. 물론 필자는 MS 런처에서 독을 끄고 사용했다.

3. 아이패드에 비해서 무겁다.

이건 정말 답이 없다. 키보드를 빼더라도 뒷판이 붙어있는 점은 마음에 드는데, 키보드를 도대체 왜 그렇게 무겁게 만들었을까 싶다. 아무리 키감을 위해서라지만, 기기도 아이패드보다 더 무거운데, 케이스 + 키보드도 더 무거우면… 아이패드는 스마트폴리오 케이스를 사용하면, 키보드를 분리할 수가 없었어도 그닥 무게에서 오는 부담감은 없었다. 그런데, 갤탭은 키보드를 포함하면 너무 무겁고, 빼도 무겁다.

4. 지문인식 버튼이 평평해서 찾기가 어렵다.

탭은 크기가 크고 핸드폰보다 덜 열다보니까 지문인식을 사용할 때, 위치가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특히 방향을 바꿔서 쓰거나 하면 손이 바로 가지를 않는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는 지문인식 버튼이 확실하게 튀어나와 있고, 지문인식이 필요한 상황에 화면에서 알려준다. 하지만 갤탭은 지문인식 버튼이 정면에서 기기를 보면 어디인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지문인식이 필요한 상황에서 항상 약간 옆이나 다른 위치에 손가락을 놓았다가, 지문인식 버튼으로 슬금슬금 옮긴다.

5. 뒷면이 평평하지 않아서 세로로 사용이 불편하다.

근본적으로 펜을 뒷면에 붙이는 구조에 기인한 불편함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케이스가 펜을 덮을 수 있도록 나온다. 이 부분이 튀어나와서 세로로 기기를 사용할 때 한쪽이 기울게 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펜이 기기 모서리에 어느 정도 붙는다는 점…? 무엇보다 삼성이 갤럭시 탭 S7부터는 탭을 가로로 쓰는 기기로 규정하기 때문에 카메라 위치도 바뀌는 등 앞으로도 개선될 여지가 있을까 싶다.
계속해서 정품 키보드 케이스와 관련된 얘기를 하는데,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정품 키보드 케이스가 단점만 너무 많은 쓰레기라서 단점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패드 스마트 폴리오 키보드와 비교해서, 장점도 분명히 많다. 더 자연스러운 키감, 액정 앞 쿠션감, 자유로운 스탠딩 각도 조절, 키보드 없이도 스태딩 가능, 키보드 분리 가능, 더 많은 단축키 등등…정품 키보드 케이스만이 아니라, 위에서 언급하는 다른 부분들도 전부 갤럭시 탭 S7이 아이패드나 서피스와 비교해서 더 나은 부분이 매우 많다. 다만, 초점이 갤럭시 탭 S7을 아이패드로 다시 바꾼 이유에 있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 뿐이다.

6. 주로 사용하는 기능이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나 도긴개긴이다.

태블릿을 사는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구매한다. 영상을 보거나 필기를 하거나, 구매하는 사람만큼 다양한 목적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탭으로 영상을 거의 안 본다. 필자는 태블릿으로 PDF필기, 독서, Python(Google Colab), 글쓰기를 주로 하고, 가끔 영상 및 사진 편집을 한다.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다가 갤럭시 탭으로 넘어간 가장 큰 이유는 필기였고, 다시 아이패드로 돌아온 이유도 필기였다. 갤럭시 탭으로 넘어갈 때는 갤럭시 탭에서 필기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했고,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나 필기할 때 불편한건 매한가지여서 다른 마음에 안 드는 점을 놔두고 갤럭시 탭을 사용할 이유가 없었다.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 비교 : 필기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는데,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PDF에 필기를 하면 바로 반영되는 앱이 아이패드에서는 부족했다. 아이패드에서 위의 용도로 쓸만한 앱이 PDF Expert와 Xodo, Acrobat뿐(몇 가지가 더 있는데 앱의 완성도 등의 이유로 기각)인데, 노트어빌리티나 굿노트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아이패드를 사용할 때는 PDF Expert나 Xodo 등을 사용할 생각을 못 했다. 갤럭시 탭 S7를 쓰게되면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 기능(탭의 특정 폴더와 구글 드라이브의 폴더를 동기화하는 앱)을 사용하거나, “PDF에 쓰기” 혹은 다른 앱들이 필자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리라 생각했다. 결국 모든 PDF 필기 앱을 설치해보고 Xodo를 주로 사용했고, 나름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다른 불편한 점 때문에 집에 있는 아이패드 프로에서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가 되는 다른 앱들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Xodo는 안드로이드가 아이패드보다 앱 완성도가 좋았고, PDF Expert는 너무 비쌌다. Adobe를 구독하고 있는 입장에서 PDF Expert에 투자하기는 너무 아까웠다. 하지만 Acrobat은 펜과 손가락을 구분하지 않아서 필기용으로 쓰기엔 최악이었다.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사용할 수는 있는 수준이었다.
PDF에 필기를 한다는 부분에서만 놓고 보면 사실, 갤럭시 탭 S7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문제는 원노트나 메모와 같이 PDF가 아닌 필기였다. 원노트는 아이패드보다 앱 완성도가 너무 떨어졌다. 또한, 메모에다 필기를 하고 컴퓨터나 핸드폰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아이패드에 비해 갤럭시 탭은 적당한 앱이 없었다. 삼성노트와 원노트(정확하게는 아웃룩 메모)의 동기화를 지원하는 등 발전하고 있었지만, 답답했고 삼성과 MS의 협업이 장기적으로 지속될지도 미심쩍었다. 결과적으로 필기 부분에서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나 필자에게는 별 차이가 없었다. 불만족스러운 것은 어느쪽이나 똑같았고, 그렇다고 못 쓸 정도냐? 하면 그것도 아니었다.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 비교 : 필기를 제외한 나머지

필자는 아이패드를 구매한 시점에서 모든 노트북을 처분했다. 중간에 서피스 고2를 사용했었으니, 노트북을 안 쓴건 아니지만… 노트북을 처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원격 데스크톱과 Google Colab이다. 문제는 아이패드가 원격 데스크톱을 사용할 때, 화면 비율 때문에 사용하기가 불편하다는 점과 아이패드의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는 사파리와 동일한 엔진을 쓰기 때문에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해도 Google Colab에서 한글 타이핑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다가, 차라리 윈도우를 사용하자고 서피스 고2를 갔었다. 서피스 고2는 위도우라 활용성이 압도적이고 Drawboard라는 완벽한 앱이 있고, 무게나 펜도 만족스러웠지만, 결국 처분 대상이 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얘기하도록 하겠다.
서피스 고2를 처분하면서 갤럭시 탭 S7을 구매했다. 갤럭시 탭은 원격 데스크톱을 사용할 때 화면 비율도 문제 없고, 다양한 브라우저 엔진을 지원해서 Google Colab 사용에도 큰 문제가 없는 브라우저를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원격 데스크톱은 사실 별로 쓸 일도 없었고, 생각보다 앱들이 발전해서 태블릿으로 대부분 해결이 가능했다. Google Colab은 한글을 안 쓰면 그만이었다. 대부분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것들은 필자에게는 큰 문제가 없는 것이었다.
하지만 갤럭시 탭은 프레스코나 포토샵(포토샵 익스프레스는 지원하지만)을 지원하지 않았다. 글쓰기에 사용하는 Markdown에디터도 만족스러운 앱이 없었다. Github를 쓸 때 사용하는 Working Copy 같은 앱도 없었다. 물론, MD에디터나 Git 앱들 중 괜찮은 것들도 있었다. 필자도 매우 잘 사용했다. 하지만 아이패드 앱 만큼은 아니었다. 결국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나 역시 불만족스럽기는 똑같았다.

7. 카카오톡을 지원하지 않는다(2021년 1월 27일부터 지원).

필자는 어차피 메신저 중에 카카오톡을 가장 적게 사용해서 상관은 없을 수 있는데, 그래도 지원하냐 안 하냐는 큰 문제다. 갤럭시 탭 S7은 카카오톡을 도대체 왜 지원하지 않을까? 전 우주 통신규약을 내걸었다가 메인 플랫폼을 제외한 모든 플랫폼에서 카카오톡이 철수하면서 뒤통수를 치긴 했지만, 그래도 안드로이드 탭에서 카카오톡을 지원하지 않는 건 너무 했다.

8. 맥과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다(애플 VS 구글+삼성+MS).

필자가 탭을 바꿀 때는 폰도 항상 함께 바꿨다. 안드로이드 탭 + 안드로이드 폰 혹은 아이폰 + 아이패드. 컴퓨터야 맥이니까, 맥을 지워버리고 윈도우를 올려서 사용했다. 대부분 필요한 앱은 구매를 한 상태고 컴퓨터나 핸드폰에는 어떤 정보도 없기 때문에 기기를 바꾸는건 어렵지 않다. 컴퓨터에 필요한 모든 파일은 구글 드라이브에, 주소록이나 다른 정보도 전부 구글이나 MS 혹은 아이클라우드에 있다. 최근에 안드로이드 진영을 사용할 때는 갤럭시 Z 플립과 갤럭시 탭 S7을 사용했고, 애플 진영을 사용할 때는 아이폰SE2020(혹은 Xs)와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했다.
갤럭시 시리즈도 많이 썼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삼성페이와 통화녹음이다. 그 둘이 아니었다면 아이폰을 쭉 사용하지 않았을까 싶다. 사실 이건 핑계인게, 삼성페이가 없는 안드로이드 폰도 많이 썼고 아이폰도 많이 썼고… 안드로이드 폰 중에서도 통화녹음 안되는 기종(되게 하려면 되도록 할 수 있지만)도 썼었다. 어쨌든 네이버 메인 화면에서 모든 브라우저가 사파리랑 비교해서 버벅인다는 점(네이버 앱을 쓰라고 일부러 그러는건가)이 가장 마음에 안 들었다. 삼성의 기본 런처가 마음에 안 들었다는 점도 있었다. 무엇보다 기기간 동기화 혹은 연동이 맥-아이패드-아이폰이 압도적으로 편했기 때문에 삼성이 아무리 MS랑 협업을 잘 해봐야 소용 없다는 경험 및 예상도 있었다. 아무리 삼성이 MS랑 협업을 해도, OS는 구글, 기기는 삼성, 계정은 MS라는 짬뽕은 끝나지 않을 문제였다.

9. 맥을 사용하고 있다(물론 윈도우도).

맥을 쓰는데, 맥에다가 아예 윈도우를 올려서 쓰기도 한다. 그래서 사실 맥을 쓰고 있는 건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다. 근데, 맥을 사용할 때는 아이패드를 함께 쓰는게 압도적으로 편하다. 결국 9번 이유는 “8. 맥과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다(애플 VS 구글+삼성+MS)”과 같은 이유다.
이상의 8가지 이유가 갤럭시 탭 S7을 처분하고 아이패드 에어 4세대를 구매한 이유다. 참고로 영상 감상이 적고 문서를 자주 보는 필자는 두 기기가 모두 LCD이기 때문에 액정에 대한 고민은 필요 없었다. 다시 한 번 이 글이 갤럭시 탭 S7이 아이패드에 비해서 못 쓸 기기라거나 독자들에게 아이패드를 구매하라고 추천하는 것이 아님을 알린다. 어쩌면 필자는 또 얼마 안 가서 애플 기기를 다 처분하고 안드로이드 폰과 탭을 구매하면서 아이패드의 단점에 대해서 적을지도 모른다. 필자는 그저 유용한 부분보다 단점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체감하기에 더 큰 부분이기에 이 부분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이 글을 작성한 것이다.
모두 본인들의 활용 패턴에 적합한 기기를 구매해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기를 바라며 단점 위주의 갤럭시 탭 S7 리뷰를 마친다. 참고로 아직 갤럭시 탭 S7를 판매하지 않아서, 이제 판매글을 올려야 한다. 중고 판매는 항상 힘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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